풍 경

천북 바다

들꽃마당 2005. 12. 7. 18:11

천북에 오면...


그리운 바다가...



그리운 포구에서...



추억으로 남습니다...



그래서바다는 곳곳으로 거슬러 갑니다...



천북 바다를 가져가십시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