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오는 들꽃마당
오늘 들꽃마당학교 아이들이
모처럼 운동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
둘러보니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고
나뭇가지는 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했습니다...
파란 하늘 아래
봄이 이렇게 오나 봅니다.
복수초 여린 잎이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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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뭇가지도 햇볕을 받아서 점점탱탱해 지고...
들꽃마당 아이들이 운동장에 모였습니다.
선생님들과 즐거운 놀이를 준비합니다.
예쁜 솔이, 경민이, 그리고 맏언니 유리까지.. 재석이 얼굴도 보입니다...^^
그래도 겨울이라서 조금만 바람이 불면 몸이 움츠러들기도 합니다.
준비체조도 하구요...
동산에서는 진달래가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.
봉오리도 봉곳하게 내밀고 있구요...
봄이 가까워서 일까... 바위솔도 제 색깔을 찾을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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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번에 비가 왔을 때 찻집유리창 바깥의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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