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기고 싶은 마음이야 아이들이라고 없을까...
그러나 힘껏 싸우고도 지면 박수로 서로를 격려하는 그 모습은
어른도 본받야 할 것 같은데...
그래서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일까?
그야말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영차~
이기는 사람은 지는 사람이 있기 때문인 것을 알아야 하고, 지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인 것도 알아야 합니다.
승리를 원하지만 아직은 부끄럽기도 해요...^^*
'놋다리 밟기' 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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